쟁점 01사실
2019년 울산지검 회식 후 발생한 분변 사건의 당사자는 박상용 검사인가?
2024년 이성윤 의원 등이 국회에서 의혹을 제기하고 박상용 검사의 실명이 거론되었으나, 2026년 법원은 동료 증언과 귀가 행적 등을 근거로 박 검사가 분변 사건의 당사자일 가능성이 사실상 없다고 판단했다.
허허위사실·명예훼손 판결
법원은 박상용 검사가 분변 사건 당사자라는 의혹을 허위로 판단했지만, 국회 발언과 유튜브 발언의 책임 범위는 다르게 보았다.
2024년 이성윤 의원 등이 국회에서 의혹을 제기하고 박상용 검사의 실명이 거론되었으나, 2026년 법원은 동료 증언과 귀가 행적 등을 근거로 박 검사가 분변 사건의 당사자일 가능성이 사실상 없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