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친여 성향 시민단체, 박상용 검사 및 당시 수사팀 직권남용 등으로 특별검사 추가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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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친여 성향 시민단체들은 박상용 검사와 당시 수사팀 관계자들을 직권남용 등 혐의로 특별검사에 추가 고발했다.
현황진행중

보도 기준으로는 친여 성향 시민단체의 추가 고발 사실과 직권남용 등 혐의 주장이 확인되지만, 고발장 세부 내용과 특검의 판단 결과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