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상용 검사 연어 술파티 의혹과 법무부 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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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은 대북송금 사건 조사 과정에서 검찰이 연어·갈비탕·와인을 제공하며 진술을 유도했다고 주장했다.
  2. 2박상용 수원지검 부부장검사는 변호인 동석과 의혹 제기 날짜 변경 등을 근거로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부인했다.
  3. 3법무부 감찰 1차 소견에서는 외부 음식 반입 흔적과 피의자 신문조서의 연어·와인 언급이 확인되지 않았다.
현황진행중

현재 공개된 자료만으로는 회유·접대 여부를 단정하기 어렵고, 접견기록·음식 반입 경로·조서 및 내부 기록 대조 결과가 핵심 쟁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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