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박상용 검사 연어 술파티 의혹과 법무부 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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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은 대북송금 사건 조사 과정에서 검찰이 연어·갈비탕·와인을 제공하며 진술을 유도했다고 주장했다.
- 2박상용 수원지검 부부장검사는 변호인 동석과 의혹 제기 날짜 변경 등을 근거로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부인했다.
- 3법무부 감찰 1차 소견에서는 외부 음식 반입 흔적과 피의자 신문조서의 연어·와인 언급이 확인되지 않았다.
현황진행중
현재 공개된 자료만으로는 회유·접대 여부를 단정하기 어렵고, 접견기록·음식 반입 경로·조서 및 내부 기록 대조 결과가 핵심 쟁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