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윤석열-이재명, 2024년 용산 대통령실 영수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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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24년 4월 29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2시간 14분 동안 영수회담을 가졌다.
  2. 2이 대표는 국정 기조 전환, 민생회복 지원금, 채 상병 특검 수용 등을 요구했고, 윤 대통령은 이 대표의 모두발언을 경청했다.

사건 내용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24년 4월 29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영수회담을 진행했다.

SBS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후 2시에 만났고, 공개 모두발언 이후 비공개 회담으로 전환한 뒤 총 2시간 14분 동안 회담을 이어갔다.

이재명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총선 민의를 언급하며 국정 기조 전환을 요구했다. 또 해병대 채 상병 특검 수용, 이태원 특별법과 방송 3법 등 거부권 행사 법안에 대한 거부권 자제, 전국민 1인당 25만 원 민생지원금 지급 검토 등을 촉구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약 15분간 진행된 이 대표의 모두발언을 들었다. 이 회담은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 열린 대통령과 야당 대표의 영수회담으로 기록됐다.

결
현황진행중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 대통령과 야당 대표의 공식 회담으로, 총선 이후 정국 현안을 놓고 양측이 직접 만난 사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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