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전자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10.5% 연동 및 상한 폐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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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노사 합의로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며, 기존 연봉 50% 상한을 10년간 폐지했다.
  2. 2메모리사업부 직원은 기존 OPI까지 합산해 최대 약 6억원의 성과급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황진행중

삼성전자 DS부문 성과급 합의의 핵심은 사업성과 10.5% 연동, 상한 폐지, 자사주 지급이며, 실제 지급 규모는 합의안 비준과 향후 사업성과에 따라 달라진다.

쟁점 01사실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을 부문 전체에 균등 배분해야 하는가, 아니면 실적을 낸 사업부에 집중 배분해야 하는가?

노조는 부문 전체 70% 균등 배분과 사업부 30% 차등을 요구했으나, 사측은 실적을 낸 메모리 사업부 중심 보상을 주장했다. 최종적으로 40%는 부문 전체, 60%는 사업부별 실적에 따라 차등 배분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부문 전체 균등 배분 우선
사업부 내부 획일적 분배 구조는 기여도 기반 보상 취지를 희석시키며, 부문 전체 협업에 기반한 성과를 반영해야 한다.

사업부 내부 획일적 분배 구조는 기여도 기반 보상 취지를 희석시키며, 부문 전체 협업에 기반한 성과를 반영해야 한다.

실적 낸 사업부 집중 배분
HBM 설계 부서 등 핵심 인재가 천문학적인 영업이익의 최대 공신이며 대체 불가능한 인재로, 실적에 따른 차등 배분이 마땅하다.

HBM 설계 부서 등 핵심 인재가 천문학적인 영업이익의 최대 공신이며 대체 불가능한 인재로, 실적에 따른 차등 배분이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