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동혁, 김용남 차명 대부업 비판 및 강경 대응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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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김용남 후보가 농업회사법인 간판으로 차명 대부업을 운영하며 서민 상대 고리 돈놀이로 연 3~4억 원을 벌었다고 비판하며, 5월 18일 대부업 등록 갱신 사실을 들어 '국회가 아니라 감옥에 보내야 할 사람'이라고 발언했다.
현황진행중

국민의힘은 김용남 후보의 차명 대부업체 운영 의혹과 대부업 등록 갱신 사실을 근거로 후보직 사퇴와 민주당의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