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동혁, 김용남 차명 대부업 비판 및 강경 대응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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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김용남 후보가 농업회사법인 간판으로 차명 대부업을 운영하며 서민 상대 고리 돈놀이로 연 3~4억 원을 벌었다고 비판하며, 5월 18일 대부업 등록 갱신 사실을 들어 '국회가 아니라 감옥에 보내야 할 사람'이라고 발언했다.

사건 내용

2026년 5월 25일 국민의힘은 경기도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차명 대부업체 운영 의혹을 두고 공세를 폈다.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는 이날 선거 유세를 취소하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는 김 후보가 자신이 소유한 농업회사법인을 통해 대부업체를 차명으로 운영하며 배당을 받았다는 의혹을 비판하고 후보직 사퇴를 요구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같은 날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김 후보가 농업회사법인 간판으로 대부업체를 운영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청산 절차를 준비 중이라는 해명과 달리 5월 18일 대부업 등록을 갱신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해당 의혹을 근거로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비판도 이어갔다.

현황진행중

국민의힘은 김용남 후보의 차명 대부업체 운영 의혹과 대부업 등록 갱신 사실을 근거로 후보직 사퇴와 민주당의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