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과 출연진은 고증 부족과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사과했지만, 문제 장면을 둘러싼 비판은 계속됐다.
‘21세기 대군부인’ 작가, 역사왜곡 논란 사과···“고증 부족, 저의 불찰” - 경향신문
'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지속…"中동북공정 빌미 제공"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