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2차 사후조정 14.5시간 마라톤 협상 후 5월 20일 3차 회의 진입 — 박수근 위원장 "9부 능선" 발언, 성과급 부문·사업부 배분 비율 1개 쟁점 잔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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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차 사후조정이 14시간 30분 마라톤 협상에도 결론을 못 내고 5월 20일 3차 회의로 이어졌으며, 박수근 위원장은 "9부 능선"이라며 성과급 부문·사업부 배분 비율 1개 쟁점만 남았다고 밝혔다.
사건 내용
2차 사후조정이 14시간 30분 마라톤 협상에도 결론을 못 내고 5월 20일 3차 회의로 이어졌으며, 박수근 위원장은 "9부 능선"이라며 성과급 부문·사업부 배분 비율 1개 쟁점만 남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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