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토교통부, 삼성역 지하 5층 구조물 긴급 안전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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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국토교통부는 서울시 보고를 접수한 2026년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약 열흘간 삼성역 구간 지하 5층 전체 구조물에 대한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과정에서 기둥 80본 중 50본이 준공 구조물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재확인됐다. 국토부 점검 결과 설계도상 주철근 2열 배치 구조가 1열만 시공됐고, 약 62.5%에 해당하는 50개 기둥이 설계 기준 축하중 성능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건 내용

국토교통부가 2026년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삼성역 지하 5층 구조물에 대한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국토부는 단순 기둥 보강을 넘어 구조물과 시공 과정 전반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점검 범위를 영동대로 복합개발사업 전 공구로 확대했다.

현황진행중

국토부의 긴급 점검·범위 확대로 사안이 삼성역을 넘어 사업 전반의 부실 검증으로 번졌다.

미확인절차

감리·현장 품질관리 체계가 시공 완료 전 오류를 놓쳤다는 의혹

보도들은 시공 오류 발견 뒤 감리·시공 책임 여부를 엄중 확인하겠다는 서울시 설명을 전했다.

일부 확인절차

긴급 점검 전까지 구조 기준 미달 검증이 늦었다는 의혹

4월 29일 이후 점검에서 80본 중 50본 미달 사실이 재확인됐다고 보도됐다.

논란안전

보강방안이 공인기관 검증 전이었다는 안전성 검증 미흡 의혹

국토부는 공신력 있는 기관 검증과 전 공구 특별점검을 예고했고 서울시는 이상 없음 설명을 냈다

미확인절차

국토부가 보고 전까지 사전 감독을 놓쳤다는 의혹

국토부는 4월29일 보고 뒤 긴급점검에 들어간 것으로 보도됐다.

일부 확인안전

삼성역 지하 5층 전체 구조물 관리가 부실했다는 의혹

기준 미달 규모는 확인됐지만 책임 주체·고의성은 감사 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