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감리단, 기둥 보강 방안 검토 보고서를 서울시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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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5년 12월 19일 감리단은 기둥 보강 방안 검토 보고서를 서울시에 제출했다. 보고서에는 강판 보강을 포함한 여러 방법의 구조 성능 비교, 시공성, 공기, 비용 분석이 담겨 있었다. 이는 현대건설이 앞서 제시한 보강 대안들을 서울시가 검토하는 절차의 일부였다.

사건 내용

2025년 12월 감리단이 삼성역 기둥 보강 방안을 검토한 보고서를 서울시에 제출했다. 감리회사와 시공사는 기둥 보강을 협의해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현황진행중

감리단 보강 보고서 제출로 구조 보강 검토가 본격화됐다.

일부 확인절차

시공사가 도면을 잘못 해석해 주철근을 절반만 넣었다는 주장

MBC·연합뉴스가 국토부 점검 결과와 현대건설 자체 확인 내용을 보도했다.

미확인절차

감리단 보강 보고서가 독립 검증으로 충분했는지 불명확하다는 의혹

보고서 제출 사실은 확인되나 독립성·검증 범위는 추가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