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절차
감리단이 누락 시공을 사전에 발견하지 못했다는 의혹
감리 보고서는 사후 보강 검토로 확인되지만 사전 검측 실패의 세부 책임은 감사 대상이다.
2025년 12월 감리단이 삼성역 기둥 보강 방안을 검토한 보고서를 서울시에 제출했다. 감리회사와 시공사는 기둥 보강을 협의해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감리단 보강 보고서 제출로 구조 보강 검토가 본격화됐다.
감리 보고서는 사후 보강 검토로 확인되지만 사전 검측 실패의 세부 책임은 감사 대상이다.
입수 문건 보도는 강판 보강의 성능과 공기 우위를 강조한 내부 평가를 전했다.
매경 보도는 강판 보강의 구조성능·공기 장점을 전했고 서울시는 안전성 검토를 강조했다
매경은 철판·단면증타·탄소섬유 비교 뒤 SM490 22t 강판안이 유력했다고 보도했다
강판 보강안과 서울시 검토 절차가 함께 보도됐지만 의존 정도는 다툼이다.
MBC·연합뉴스가 국토부 점검 결과와 현대건설 자체 확인 내용을 보도했다.
보고서 제출 사실은 확인되나 독립성·검증 범위는 추가 확인 필요
서울시는 12월19일 보강검토 보고를 받았고 공단은 이후 직접 보고 부재를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