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전자 공동투쟁본부, 평택캠퍼스 앞 투쟁 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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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는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 8차선 도로에서 대규모 투쟁 결의대회를 열었다.
  2. 2초기업노조는 현장에 약 4만 명이 모였다고 추산했다.
  3. 3노조는 성과급 상한제 폐지와 영업이익 15%의 성과급 재원 활용 요구를 재차 강조하고,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18일간 전면 총파업을 예고했다.
현황진행중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의 투쟁 결의대회가 경찰 추산 3만여 명(노조 추산 3만 9천여 명)의 참여 속에 평택캠퍼스 앞에서 개최되었다.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의 반대 집회가 동시에 열렸으나, 경찰은 물리적 충돌 없이 집회가 진행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