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정책
BGF리테일은 왜 7차례 교섭 요구를 거부했나?
화물연대가 2026년 1월부터 6~7차례 원청 교섭 요구했으나 BGF 측 다단계 하청 이유로 거부
노노조 측: 원청책임 명확
BGF리테일은 실질 사용자로 7차례 교섭 요구했으나 모두 거부
BBGF 측: 하청 구조상 교섭 의무 없음
민주노총 화물연대가 2026년 1월 19일 CU 운영사 BGF리테일과 물류 자회사 BGF로지스에 배송기사 노동조건 관련 원청 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다. 화물연대는 BGF리테일을 원청으로 보고 교섭을 요구했으나 사측은 수차례 교섭에 응하지 않았다.
원청 교섭 거부가 누적되며 4월 총파업으로 이어지는 갈등의 출발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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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9일 공문 이후 4월까지 반복 요청했으나 모두 거부
화물연대가 2026년 1월부터 6~7차례 원청 교섭 요구했으나 BGF 측 다단계 하청 이유로 거부
화물연대 1월부터 7차례 BGF리테일 원청 교섭 요구했으나 BGF 측 '사용자성 없음'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