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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새 브랜드 필름 공개—'민희진 이후' 독립 정체성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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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2월 25일 어도어는 '모든 문은 하나로 통한다(All Doors One Room)'라는 철학을 담은 새 브랜드 필름과 Brand Identity(BI)를 공개했다.
  2. 2영상에는 실험실에서 남녀가 네 개의 문을 찾아 나서는 장면이 담겼으며, 어도어 측은 '늘 그래왔듯이 다시 한 번 세상을 놀라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3. 3이는 민희진 전 대표 퇴진 이후 어도어가 독자적 크리에이티브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하려는 공식적인 첫 신호로 해석됐다.

사건 내용

어도어가 2026년 2월 새 브랜드 필름을 공개하며 민희진 이후의 독립 정체성을 선언했다. 다니엘 계약 해지·하니 등 복귀와 맞물려 어도어가 민희진 색채를 지우고 자체 브랜드를 재정립하려는 행보로 읽혔다.

결
현황진행중

새 브랜드 필름 공개로 어도어가 민희진과의 결별을 공식화하고 독자 노선을 천명했다.

쟁점 01정책

어도어 새 BI·필름 공개: 민희진 이후 독립 정체성?

2026.2.25 'All Doors One Room' 브랜드 필름 공개

어어도어: 독자 크리에이티브 재정립
늘 그래왔듯이 다시 한 번 세상을 놀라게 할 것
민민희진 측: 어도어 정체성 훼손
민희진이 키운 뉴진스·어도어, 이제 빈껍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