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절차
김앤장 vs 세종 대리전
3.26 첫 변론준비기일. 다니엘 측 '복귀 의사 후 소송'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431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이 2026년 3월 26일 시작됐다. 어도어는 2월 소송을 제기했고, 첫 재판에서 심리 속도 등을 두고 양측이 신경전을 벌였다.
431억 손배소 개시로 어도어와 다니엘·민희진 간 금전 분쟁이 새 국면으로 들어갔다.
3.26 첫 변론준비기일. 다니엘 측 '복귀 의사 후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