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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다니엘 431억 손배 소송 첫 변론준비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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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2026년 3월 26일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 모친,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열었다.
  2. 2어도어는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다니엘 측은 '세종'이 대리해 '김앤장 vs 세종' 대리전 구도가 형성됐다.
  3. 3다니엘 측은 '복귀 의사를 밝혔는데 어도어가 소송을 제기했고, 아이돌 활동 시간을 허비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사건 내용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431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이 2026년 3월 26일 시작됐다. 어도어는 2월 소송을 제기했고, 첫 재판에서 심리 속도 등을 두고 양측이 신경전을 벌였다.

현황진행중

431억 손배소 개시로 어도어와 다니엘·민희진 간 금전 분쟁이 새 국면으로 들어갔다.

논란절차

김앤장 vs 세종 대리전

3.26 첫 변론준비기일. 다니엘 측 '복귀 의사 후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