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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HYBE 강제집행정지 신청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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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7부(장지혜 부장판사)는 2026년 2월 23일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낸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했다.
  2. 2이에 따라 항소심 선고 전까지 민 전 대표 측은 255억원 풋옵션 대금 판결금에 대한 강제집행을 추진할 수 없게 됐다.
  3. 3민 전 대표는 2월 20일 하이브를 상대로 채권(예금 계좌) 압류 및 추심 명령을 신청했으나, 법원의 집행정지 인용으로 사실상 효력이 막혔다.

사건 내용

HYBE는 풋옵션 1심 패소에 불복해 항소하고, 가집행을 막기 위해 공탁금 292억5000만원을 납부하며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다. 2026년 2월 법원이 관련 절차를 진행했다.

현황진행중

HYBE의 항소·공탁·강제집행정지로 255억 지급은 항소심까지 미뤄지게 됐다.

쟁점 01자격

민희진 풋옵션 255억 승소: 하이브 계약 위반인가, 민희진 권리 남용인가?

2026.2.12 법원, 민희진 255억+ 풋옵션 대금 청구 승소. HYBE 항소+강제집행정지

민희진 측: 풋옵션 권리 정당
하이브 주주간계약 중대 위반 없음. 255억 지급 판결
HHYBE·어도어: 항소·집행정지 필요
판결문 검토 후 항소. 강제집행정지 신청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