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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 사내이사직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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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민희진 전 대표는 2024년 11월 20일 입장문을 통해 어도어 사내이사직 사임을 공식 발표했다.
  2. 2'7개월여 넘게 지속된 지옥 같은 분쟁 속에서도 지금까지 주주간계약을 지키려 노력했으나, 하이브는 지금까지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있고 변할 기미도 전혀 없기에 더 이상의 노력은 시간 낭비라는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3. 3'돈에 연연해 뒤틀린 조직에 안주하고 싶지 않다'는 표현도 사용했다.

사건 내용

민희진 전 대표는 2024년 8월 어도어 대표에서 해임된 데 이어 11월 20일 사내이사직에서도 물러났다. 사임 입장문에서 향후 펼칠 새로운 K팝 여정에 관심을 가져달라며 가요계 활동 지속을 예고했다.

결
현황진행중

사내이사 사임으로 민희진은 어도어와 완전히 결별하고 독립 행보를 준비했다.

쟁점 01형평

민희진 풋옵션 행사와 주주간계약 해지 통보, 260억 청구는 계약 위반인가?

2024.11.20 민희진 사임+풋옵션 통보, 하이브 상대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예고

민민희진·뉴진스 지지: 계약 신뢰 파탄으로 복귀·해지 정당
가처분 각하는 주주간계약을 부정한 것이 아니며 하이브의 민희진 대표 복귀를 재차 촉구한다
하하이브·계약해지 정당론
하이브는 민희진이 어도어를 하이브로부터 독립시키려 한 행위가 주주간계약의 중대 위반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계약 위반을 근거로 한 해지 통보와 풋옵션 무효 처리는 정당하다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