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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세련 비주얼 디렉터 SNS 손가락욕 사진 게재·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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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4년 4월 25일 오후 민희진 대표의 긴급 기자회견이 진행 중인 시각, 아일릿의 비주얼 디렉터 허세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망사 장갑을 낀 손으로 가운뎃손가락(중지)을 치켜든 사진을 게재했다.
  2. 2사진작가 목정욱이 촬영한 사진이었으며 별도의 설명 문구는 없었다.
  3. 3온라인에서는 민 대표의 아일릿 표절 주장에 대한 반발 표현이라는 추측이 확산됐다.

사건 내용

2024년 4월 25일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기자회견이 진행되던 중, 아일릿 비주얼 디렉터 허세련이 자신의 SNS에 가운뎃손가락을 치켜든 손 사진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사진작가 목정욱이 촬영한 망사 장갑 낀 손 사진으로, 민 대표가 아일릿을 뉴진스 아류로 평가한 데 대한 불편한 심기 표출로 해석돼 논란이 됐다.

현황진행중

디렉터의 손가락욕 사진은 아일릿 측의 감정적 대응으로 비쳐 표절 논란을 키웠다.

쟁점 01윤리

허세련 손가락욕 사진, 민희진 기자회견에 대한 반발인가?

2024.04.25 민희진 기자회견 중 ILLIT 비주얼 디렉터 허세련 IG 스토리 중지 사진 게시·삭제

허세련 개인적 반발·부적절
민희진 주장에 대한 반발 표현
IILLIT 측 과도한 감정 대응
아일릿 멤버 비방 아닌 어른들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