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윤리
민희진 발언, 허위사실 vs 의견표명
2026-05-15 6차 변론, 재판부 두 번 더 변론 후 종결 예고
서울서부지법 민사12부는 2026년 5월 15일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낸 20억원 손해배상 소송 6차 변론기일을 진행했고, 종결까지 2회를 남겼다. 이 소송은 민 전 대표가 2024년 4월 기자회견에서 아일릿을 두고 민희진 류, 뉴진스의 아류 등으로 평가된다고 언급한 데 대해 빌리프랩이 무고한 신인 그룹을 희생양 삼았다며 제기한 것이다.
변론이 종결 단계에 접어들며 아일릿 표절 공방의 법적 책임 소재가 가려질 국면에 들어섰다.
2026-05-15 6차 변론, 재판부 두 번 더 변론 후 종결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