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트 스윕: 미 해상봉쇄와 호르무즈 기뢰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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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4월 11일 협상 결렬 직후 트럼프 이란 항구 해상 봉쇄 선언
- 2오퍼레이션 스트레이트 스윕 1주 만에 기뢰 142개 제거
- 3이란 잠수함 3척 호르무즈 배치, 미 USS 노스캐롤라이나로 대응
사건 내용
2026년 4월 11일 이슬라마바드 1차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자 트럼프가 이란 전체 항구에 대한 해상 봉쇄를 선언하고 미 해군 제5함대 구축함 USS 핀크니·USS 혼 등 3척을 호르무즈에 진입시켰다. 미 해군은 동시에 UH-60M·MH-53E 시드래곤을 투입한 '오퍼레이션 스트레이트 스윕' 기뢰 제거 작전을 개시했다. 4월 19일 발표된 1주 성과는 기뢰 142개 제거였지만, 이란이 야간 드론·쾌속정으로 새 기뢰를 부설해 위협은 휴전 이전 대비 70% 수준을 유지했고 호르무즈 통항 상선은 하루 35척에 그쳤다. 4월 20일 트럼프가 휴전 연장을 트루스소셜에 발표하면서도 봉쇄 유지를 강조했고, 이란 페제쉬키안 대통령은 '진정한 휴전이 아니다'라며 반발했다. 4월 21일 유로뉴스는 봉쇄 20일째 브렌트유 $104(개전 전 $72 대비 44% 상승)와 IMF 성장률 하향 경고를 보도했다. 4월 27일 미 해군 정보당국이 이란 잔존 잠수함 3척의 호르무즈 배치를 확인하자 USS 노스캐롤라이나 핵추진 잠수함을 전진 배치해 대응했다.
현황진행중
휴전 연장에도 봉쇄는 유지되며 호르무즈 통항은 정상 27%, 브렌트유 $104로 위기가 장기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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