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CENTCOM F-15E 격추 사실 과장 은폐 의혹
이란 소셜미디어 조종석 사출 좌석 사진 공개, 미군 내부 익명 제보
2026년 4월 2일(현지) 에픽 퓨리 작전 중 이란 상공에서 전투 임무를 수행하던 미 F-15E 스트라이크이글이 이란 적 화기에 격추됐다. 조종사와 무장장교 2명이 비상탈출에 성공해 이란 영토에 낙하산 낙하했다. 이란이 조종석 사출 좌석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미국은 즉각 다수 항공기를 동원한 수색·구조 작전에 돌입했다. HC-130과 HH-60G 페이브호크 헬리콥터 2대가 이란 영토 상공에서 공중 급유를 하는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퍼졌다. 이것은 에픽 퓨리 작전 중 유인 미 항공기가 적 화기로 격추된 첫 사례였다.
에픽 퓨리 작전 중 유인 미 항공기가 적 화기로 격추된 첫 사례로, HC-130·HH-60G 동원 수색·구조 작전과 함께 작전 위험도와 정치적 압박이 동시에 크게 올라갔다.
이란 소셜미디어 조종석 사출 좌석 사진 공개, 미군 내부 익명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