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윤리
미군 클러스터탄 사용 민간 피해 위반 의혹
벨링캣 현장 사진 분석, 쿠퍼 사령관 '이란 클러스터탄 비판' 발언과 모순
3월 중순~19일 사이 CENTCOM이 이란 공중급유기를 격침했다고 발표했다. 벨링캣은 이란 시라즈 미사일 기지 인근 마을에서 개틀러-탱크 지뢰(cluster munition의 일종)가 관측됐다는 분석을 공개했다. 이 탄약은 100개 이상의 국가가 금지한 집속탄류였다. CENTCOM 사령관 쿠퍼는 3월 16일 이란의 클러스터 탄약 사용을 '고유하게 무차별적'이라며 비판했으나, 미군도 같은 종류를 사용했다는 모순이 드러났다. 이 사실이 에픽 퓨리 작전의 국제인도법 준수 논란을 키웠다.
양측의 집속탄 사용 의혹이 공개되며 에픽 퓨리 작전의 국제인도법 준수 논란이 본격화됐다.
벨링캣 현장 사진 분석, 쿠퍼 사령관 '이란 클러스터탄 비판' 발언과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