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DIA, '이란 핵시설 타격으로 핵 프로그램 수개월 지연' 초기 평가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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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미 DIA 초기 평가가 AP·로이터·PBS·워싱턴포스트 등에 유출됐다.
  2. 2포르도·나탄즈·이스파한 핵시설이 심각히 손상됐으나 완전 파괴되지 않았다는 평가가 담겼다.
  3. 3고농축 우라늄 일부와 원심분리기 대부분이 타격 전 반출·생존한 것으로 평가됐다.

사건 내용

2026년 6월(에픽 퓨리 관련 평가는 3월~6월 초 유출)미 국방정보국(DIA)의 초기 평가가 AP·로이터·PBS·워싱턴포스트 등에 유출됐다. 평가 내용: 포르도·나탄즈·이스파한 핵시설이 심각하게 손상됐으나 완전 파괴되지는 않았다. 포르도 지하 인프라는 손상됐으나 파괴되지 않았다.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HEU) 일부가 타격 전 여러 시설에서 반출됐으며 생존한 것으로 평가됐다. 원심분리기도 대부분 온전한 상태. 트럼프 행정부는 '정치적 유출'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백악관 대변인은 '사전에 이동된 우라늄은 없었다'고 주장했으나 밴스 부통령은 더 애매한 반응을 보였다.

현황진행중

트럼프 행정부의 '완전 파괴' 서사와 정보기관 평가가 충돌하며 작전 성과 논쟁과 정치적 유출 공방이 시작됐다.

미확인은폐

DIA 핵시설 피해 평가 유출 = 트럼프 '완전 파괴' 주장 조작 의혹

AP·워싱턴포스트 유출 보도, 밴스 부통령 애매한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