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나브 여자초등학교 피폭 — 학생 포함 165명 사망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6년 2월 28일 개전 첫날 이란 남부 미나브시 샤자레타에베 여자초등학교가 타격됐다.
  2. 2미나브 지방검사는 사망 165명·부상 96명을 발표했고 국제앰네스티는 3월 15일 156명 사망을 확인했다.
  3. 3미군은 인근 IRGC 해군기지 타격에서 발생한 부수 피해로 분류했으나 유네스코·HRW는 국제인도법 위반·전쟁범죄 수사를 요구했다.
현황진행중

여자초등학교 대규모 인명 피해가 개전 첫날 발생하며 에픽 퓨리 작전의 국제법적 정당성이 즉각 쟁점화됐고,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국제 인권 압박과 전쟁범죄 수사 요구의 발화점이 됐다.

미확인윤리

미나브 여자초등학교 의도적 타격 전쟁범죄

미나브 검사 165명 사망·96명 부상 발표, 유네스코 IHL 위반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