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초등학교 대규모 인명 피해가 개전 첫날 발생하며 에픽 퓨리 작전의 국제법적 정당성이 즉각 쟁점화됐고,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국제 인권 압박과 전쟁범죄 수사 요구의 발화점이 됐다.
미나브 검사 165명 사망·96명 부상 발표, 유네스코 IHL 위반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