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사무총장 그로시, 유엔 안보리 이란 핵 우려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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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그로시 IAEA 사무총장이 유엔 안보리에 이란 핵 인프라 피해를 보고했다.
- 2나탄즈 파일럿 농축시설 지상부 파괴, 이스파한·카라지 시설 손상을 언급했다.
- 35월 31일 보고서의 핵폭탄 9개 분량 60% 농축 우라늄 보유 사실도 재확인했다.
사건 내용
2025년 6월 20일 IAEA 사무총장 라파엘 그로시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성명을 발표하며, 이스라엘 공격으로 이란의 핵 인프라가 심각한 피해를 입었으나 핵물질 현황 등을 독자적으로 검증하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그로시는 나탄즈 파일럿 농축시설 지상부 파괴, 이스파한 핵 관련 시설 손상, 카라지 TESA 콤플렉스 타격을 언급했다. 또한 이란의 핵 프로그램이 전쟁 이전에는 핵폭탄 9개 분량 이상의 60% 농축 우라늄을 보유하고 있었다는 5월 31일 IAEA 보고 내용도 재확인했다.
현황진행중
공격으로 IAEA의 독자 검증이 어려워지면서 이란 핵물질 행방에 대한 국제적 불확실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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