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쿠팡 김범(Bom Kim) 투자자 컨퍼런스콜 사과

김범석쿠팡사과투자자컨콜창업자신뢰회복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6년 2월 27일 쿠팡 창업자 겸 CEO 김범(Bom Kim)은 투자자 컨퍼런스콜에서 “데이터 사고로 우려를 끼친 점에 대해 사과한다”며 “회사의 우선순위는 고객 신뢰 회복”이라고 말했다.
  2. 212월 17일 국회 청문회 불출석 이후 첫 공식 사과로 평가됐다.
  3. 3같은 자리에서 임시대표 해롤드 로저스는 한국 수사 협조를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면서 사건을 “전직 직원에 의한 표적 행위(targeted act)”로 프레이밍했다.

사건 내용

2026년 2월 27일 쿠팡 창업자 겸 CEO 김범(Bom Kim)은 투자자 컨퍼런스콜에서 “데이터 사고로 우려를 끼친 점에 대해 사과한다”며 “회사의 우선순위는 고객 신뢰 회복”이라고 말했다. 12월 17일 국회 청문회 불출석 이후 첫 공식 사과로 평가됐다.

같은 자리에서 임시대표 해롤드 로저스는 한국 수사 협조를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면서 사건을 “전직 직원에 의한 표적 행위(targeted act)”로 프레이밍했다. 이 발언 톤은 미 의회 청문회와 ISDS 절차에서 쿠팡 측이 일관되게 유지한 입장과 같다.

현황진행중

2026년 2월 27일 투자자 컨퍼런스콜에서 김범석 쿠팡 의장은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사과하며 쿠팡 팀의 대응에 자부심을 표명했다. 해롤드 로저스 임시대표는 해당 사건이 전직 직원의 악의적 표적 공격 결과라고 재확인하고, 쿠팡은 지난해 실적을 함께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