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쿠팡 김범(Bom Kim) 청문회 불출석과 박대준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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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2025년 12월 17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 청문회를 열었지만 김범(Bom Kim) 쿠팡Inc 의장과 박대준·강한승 전 쿠팡 대표가 모두 12월 14일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2. 2김 의장은 “170여 개국에서 영업하는 글로벌 기업의 CEO로서 공식 비즈니스 일정 때문에 부득이 불출석한다”고 밝혔다.
  3. 3앞서 12월 10일 박대준 전 대표는 “이번 사태의 발생과 수습 과정에 대한 책임을 통감해 사임한다”고 발표했고, 청문회 불출석 사유로 사임 사실과 건강상 이유를 함께 들었다.
현황진행중

2025년 12월 17일 국회 과방위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청문회는 김범석 의장과 박대준·강한승 전 대표 등 핵심 증인들이 불출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해롤드 로저스 임시 대표가 대신 출석해 사과했고, 김범석 의장은 서면으로 사과의 뜻을 밝혔으나 소비자단체 등의 강력한 비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