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태릉CC 골프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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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주진우, 태릉CC서 김혜경 여사 골프 쳤다고 주장
- 2예약 명의와 비용 부담 주체 규명 요구
- 3리디아 고 반박 뒤 "일부 오류 있을 수 있다" 인정
현황진행중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10월 20일 오전 11시 5분경 군 골프시설 태릉CC에서 김혜경 여사와 리디아 고, 남성 1명 등 3인이 골프를 쳤다며 복수의 경로로 증거와 동영상을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태릉CC는 현역 군인과 19년 6개월 이상 복무한 퇴역 군인을 위한 시설이라며 대통령 없이 가족·지인이 이용한 적절성과 예약 명의 확인을 요구했다. 이후 리디아 고의 반박이 알려지자 주 의원은 26일 저녁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제보받은 내용을 가지고 확인하다 보니까 나도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다"며 "나도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솔직하게 인정한다"고 말하면서도 "그런데 핵심은 그게 아니"라며 "본질을 놓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리디아 고 사진이 든 영상 부분은 별도 공지 없이 삭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