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민석 대표, 오세훈 무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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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김민석 대표가 오세훈 항소심 무죄를 두고 책임 회피라고 비판했다
  2. 2제3자 우회 지원이 판을 치게 될 것이라며 우려했다
  3. 3사법부 정치화가 사법 신뢰를 무너뜨린다고 주장했다
결
현황진행중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026년 10월 26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항소심 무죄를 두고 돈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은 있는데 가장 큰 이익을 본 사람에게는 책임을 묻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런 판결이 유지되면 제3자를 통한 정치자금 우회 지원이 판을 치게 될 것이라며 사법부의 정치화가 국민의 사법 신뢰를 무너뜨리고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