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동행 여성, 불륜 의혹 부인
0 글·0 외부 연결·7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모텔 동행 여성 C씨, A씨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반박
- 2C씨, A씨가 돈 요구하며 협박했다며 형사 고소
- 3C씨, 침대와 바닥에서 잤을 뿐이라며 불륜 부인
현황진행중
양홍원과 모텔에 동행한 것으로 알려진 여성 C씨는 24일 자신의 SNS에 입장문을 올려 폭로자 A씨의 주장이 자신이 겪고 기억하는 사실과 많이 다르다고 밝혔다. C씨는 A씨가 돈을 요구하며 자신을 협박했으나 돈을 주지 않자 허위 폭로를 했고 자신은 형사 고소를 한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C씨는 술자리에서 신체 접촉이 있는 게임을 하지 않았고, 아침이 되어서야 A씨가 잠깐 자리를 비켜달라고 했으며, 일면식도 없던 양홍원을 따라 모텔로 가라는 요구를 받고 따라갔다고 설명했다. C씨는 양홍원이 침대에서, 자신은 바닥에서 아무 일 없이 잠들었다고 불륜 의혹을 부인했다. C씨는 시간이 지나 그날 일이 돈을 뜯기 위해 계획된 일이고 자신이 이용당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얼굴과 신상이 공개돼 가족까지 고통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C씨는 A씨와 나눈 메시지 캡처도 공개했는데, 여기에는 A씨가 "깔끔하게 50주고 끝낼래? 너 정보 다 지워줄게"라고 한 내용이 담겼다. 다만 공개된 캡처의 진위와 전체 대화 맥락은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
쟁점이 아직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사건의 핵심 쟁점이 정리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
🔗
관련 사건이 없습니다
이어지는 사건이나 비슷한 사례가 확인되면 연결됩니다.
🕵️
자료가 아직 없습니다
출처 원문이 정리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