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현 외교장관, 북미 만남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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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조현 장관, 8월 19일 국회서 만남 기대
  2. 2김 위원장이 원하면 어떤 형태로든 이뤄질 것
  3. 3외교부, 페이스메이커 역할 적극 나설 것
결
현황진행중

조현 외교부 장관은 8월 19일 국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구애 메시지가 나갔기 때문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원하면 어떤 형태로든 만남이 이뤄질 것이라며, 정부 입장에서 그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고 말했다. 외교부 당국자도 정부는 북미 정상 간 관계가 의미 있는 대화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한미 공조하에 페이스메이커로서 필요한 외교적 노력을 적극적으로 경주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11월 선전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 북미정상회담 추진 보도와 관련한 한국 정부의 입장이며, 회담 성사나 김 위원장의 응답을 확인한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