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 이동국 비상근 계약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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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용인FC, 이동국 비상근 용역 계약이라고 해명
- 2구단, 출입증 태그 기록은 실제 출근과 차이 있다 반박
- 3구단, 근무 증빙 자료 제출·회의 참석 강조
현황진행중
용인FC는 이동국 디렉터가 비상근 용역 계약을 맺었고 구단 행사와 선수 공개 테스트 등에 참석했으며 해외 구단과의 업무협약 체결에도 함께 했다고 밝혔다. 구단 관계자는 출입증 태그 기록은 경기장 통행을 위한 것이고 출입증 도입 후 6개월이 채 되지 않았으며 카드 없이도 출입이 가능해 실제 출근 일수와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 용인 지역 통화 내역과 월간 업무 계획 등 근무를 뒷받침할 자료를 의원실에 제출했고, 홈 경기 때마다 여는 전력강화회의에도 대부분 참석했으며 주요 안건을 결정한 전력강화위원회 회의 5차례 중 선임 전 회의를 뺀 4차례에 모두 참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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