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일 퇴임 4개월 만에 화천대유 고문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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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0년 9월 7일 퇴임한 권순일 전 대법관은 약 4개월 뒤인 2021년 1월 김만배가 대주주인 화천대유의 고문으로 위촉돼 매월 1500만 원가량의 고문료를 받았다.
- 2같은 해 9월 화천대유 사건이 보도되자 권 전 대법관은 고문직 사임 의사를 밝혔다.
- 3본 행보가 앞서의 출입기록·판결과 시점상 직결되면서 재판거래 의혹의 마지막 퍼즐로 인식되는 결정적 시점이 됐다.
현황진행중
권순일 전 대법관은 2020년 9월 퇴임 후 4개월 만인 2020년 11월부터 화천대유 고문으로 위촉되어 2021년 9월까지 재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