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선씨, 아고라에 양육권 재판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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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신미선씨, 아심의 양육권 재판 진행 중이라고 주장
- 2아심이 진술서를 허위로 작성했다고도 주장
- 3두 딸을 빼앗으려 한다는 신씨 측 주장
현황진행중
한국인 무슬림 신미선씨가 다음 아고라에 올린 편지에서, 파키스탄 출신 남편 무함마드 아심이 6월 23일 호주 가정법원에 자신으로부터 두 딸의 양육권 포기를 조건으로 재판을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다. 신씨는 아심이 호주 난민 신청자로서 진술서를 허위로 작성하고 파키스탄·방글라데시·인도 무슬림 남성들의 도움을 받아 자신을 범죄자로 만든 뒤 두 딸을 빼앗으려 한다고 주장했다. 이 편지는 신씨 본인의 주장으로, 재판의 실제 결과나 아심 측의 반론은 이 글에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