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관장직 사의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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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유홍준 관장, 21일 입장문으로 관장직 사의 표명
- 2"모든 비판 전적으로 제 책임"…명예 회복 위해 사퇴
- 3국감 사과 이틀 만…사의 수리·후임 인선 남아
현황진행중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2026년 10월 21일 입장문을 통해 개인 소장 유묵 '일반시국은' 전시 논란의 책임을 지고 국립중앙박물관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사의를 표명했다. 그는 국민이 보낸 신뢰와 직원들이 쌓아 올린 가치가 자신의 개인적 실수로 무너졌다며 모든 비판은 자신의 책임이라고 밝혔고, 실추된 박물관 명예를 바로 세우려면 관장직에서 물러나는 것이 옳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국정감사에서 사과한 지 이틀 만의 결정으로, 사의 수리 여부와 후임 인선, 전시품 검증 체계 개선이 후속 과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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