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홍준, 국정감사서 사과·사퇴 요구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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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유홍준 관장, 국감서 "중대한 착오이자 불찰" 사과
  2. 2소장품 미공개 이유로 자랑·부끄러움 등 해명
  3. 3국민의힘 사퇴 요구에 거취 입장 밝히지 않아
결
현황진행중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10월 19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개인 소장품 전시와 검증 논란에 대해 "중대한 착오이자 불찰"이라며 두 차례 머리 숙여 사과하고, 박원근 지사와 유족에게도 고증 오류로 상처를 입혔다고 사죄했다. 그러나 개인 소장품임을 밝히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개인적 자랑으로 비칠까 봐, 또 박중양 작품으로 밝혀진 뒤에는 미술사가로서 부끄러워 공개를 주저했다고 해명했고, 금전적 이득 목적은 없었다고 부인했으며, 조은희·김석기 등 국민의힘 의원들이 사퇴를 요구했지만 거취에 대해서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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