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태선, 응급구역 주차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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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김태선 비서실장, 의원실 차량 주차는 제 잘못이라 사과
  2. 2민주당, 병원 안내로 주차했고 전용구역 몰랐다고 해명
  3. 3알게 된 뒤 지하주차장으로 옮겼지만 원칙 못 지켜
결
현황진행중

김민석 대표의 비서실장인 김태선 의원은 2026년 10월 19일 페이스북에 순직 소방관 조문 당시 응급환자 전용주차구역에 주차된 차량이 자신의 의원실 차량이라며 "어떠한 이유로도 변명의 여지가 없는 제 잘못"이라고 사과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신현영 대변인은 차량이 병원 관계자 안내로 주차했고 운전자가 전용구역임을 인지하지 못했으며 알게 된 뒤 지하주차장으로 옮겼다고 설명하면서도 현장에서 원칙을 지키지 못했다고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