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단군이래 최대 공익환수 기자회견

이재명공익환수정면돌파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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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1년 9월 14일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가 긴급 기자회견에서 대장동 사업을 단군이래 최대 규모 공익환수사업이라고 규정했다.
  2. 2측근들은 임대아파트 부지 배당금 1822억·신흥동 1공단 공원화 비용 2561억·서판교 터널 등 기반시설 1120억을 더해 5503억을 환수했다고 주장했다.
  3. 3이는 이후 검찰이 실제 공공 환수는 1822억뿐, 공·민 이익 비율 2:8이라고 본 시각과 정면 충돌했다.

사건 내용

2021년 9월 14일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였던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는 긴급 기자회견에서 대장동 사업을 '단군이래 최대 규모 공익환수사업'이라고 규정했다. 이 후보 측은 임대아파트 부지 배당금 1822억, 신흥동 1공단 공원화 비용 2561억, 서판교 터널 등 기반시설 1120억을 더해 5503억 원을 환수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이후 검찰이 '실제 공공 환수는 1822억뿐, 공·민 이익 비율 2:8'이라고 본 시각과 정면으로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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