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유니언시티 경찰관 차별 소송 배심원 평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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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배심원단, 유니언시티 경찰 승진 배제 차별 인정
  2. 2스택 시장·전 서장 러스터 방조 책임 판단
  3. 3에스트렐라에 85만 3천 달러 배상 평결
결
현황진행중

뉴저지주 허드슨 카운티 배심원단이 2026년 9월 24일 유니언시티 경찰국과 유니언시티시가 2022년 후안 에스트렐라 경찰관의 경사 승진을 배제한 것이 차별에 해당한다고 평결하고, 브라이언 스택 시장 겸 공공안전국장과 전 경찰서장 니셸 러스터가 그 차별을 방조한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 배심원단은 에스트렐라에게 경제적·정서적 손해배상으로 85만 3천 달러를 인정했으며, 징벌적 손해배상 여부는 이후 절차에서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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