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함마드 마파르자, 강제자백·구금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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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무함마드 마파르자가 2024년 2월 12일 끌려갔다.
- 2그는 물을 주지 않은 채 강제자백을 당했다.
- 35개월 만에 풀려났을 때 몸무게가 20kg 줄었다.
현황진행중
체포 당시 17세였던 무함마드 마파르자가 2024년 2월 12일 이스라엘군 검문소를 겨냥해 돌과 화염병을 던진 혐의로 끌려가, 물을 주지 않은 채 자백을 강요당해 하지도 않은 돌 던지기 자백을 했다. 이후 아얄론(라믈라)감옥을 거쳐 메기도 감옥으로 이송돼 경비원 폭력과 배고픔, 옴 피부병에 시달렸고, 5개월 만에 풀려났을 때 몸무게가 64kg에서 44kg으로 20kg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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