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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대변인, 보충역 감축·폐지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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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정빛나 대변인은 보충역 감축·폐지를 국방개혁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2. 2그는 형평성·공정성·병역자원 감소·국민적 공감대를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3. 3정 대변인은 선수들 언행에 국방부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결
현황진행중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2026년 10월 6일 정례브리핑에서 예술·체육요원을 포함한 보충역을 감축·폐지하는 방안을 국방개혁 기본계획에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병역의무자 간 형평성과 공정성, 병역자원 감소 상황, 국민적 공감대를 종합적으로 고려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딴 축구 국가대표팀 일부 선수의 병역특례 관련 언행에 대해 "일부 스포츠계에서 나온 언행에 대해 국방부 입장에서 굉장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