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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제작진 고발 사건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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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경찰이 제작진 명예훼손 고발 사건을 종로경찰서에 배당했다.
  2. 2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절차에 따라 고발인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3. 3유족 고소장이 없어 사자명예훼손 혐의는 적용이 어려울 전망이다.
결
현황진행중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6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이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 김원국 대표와 허진호 감독 등 제작진 4명을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서울 종로경찰서에 배당해 고발인 조사 등 절차에 따라 수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박정희 전 대통령 유족의 고소장은 접수되지 않아 사자명예훼손 혐의는 적용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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