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네이버, 평점 매크로 경찰 의뢰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네이버가 '암살자(들)' 평점 게시판의 매크로 트래픽을 감지했다.
  2. 2정렬 방식을 최신순으로 임시 변경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3. 3나경원 의원은 제2의 드루킹 사태라며 국정감사 검증을 예고했다.
결
현황진행중

네이버는 '암살자(들)' 평점 게시판에서 특정 세력의 비정상적인 매크로 트래픽을 감지, 기본 정렬 방식을 추천순에서 최신순으로 긴급 임시 변경한 뒤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 최대 포털의 추천 시스템이 매크로 하나에 뚫렸다는 것은 제2의 드루킹 사태가 방치되고 있다는 자백이라며 국정감사에서 네이버의 여론 관리 및 평점 시스템을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밝혔고, 네이버 측은 시스템 공격에 의한 비정상적 평점 왜곡을 막기 위한 통상적인 어뷰징 방어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