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담임목사, 성도에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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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영훈 담임목사가 성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했다.
- 2개인정보 보호 책임은 교회에 있다고 밝혔다.
- 3심려를 끼친 점에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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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담임목사가 이번 일로 성도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성도 여러분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보호해야 할 책임은 교회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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