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엔화 환율 오기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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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토스뱅크가 엔화 환율을 절반 수준으로 잘못 고시했다.
- 27분간 280억원대 환전이 체결돼 거래 취소·환수됐다.
- 3금감원이 전금법상 오류인지 금융위에 법리 해석을 요청했다.
현황진행중
2026
03.11
📢03.16
📢03.17
⚖️03.20
📢03.24
📢공식 입장
토스뱅크, 엔화 환율 오류 공시
토스뱅크가 3월 24일 금융사고 공시를 통해 엔화 환율 고시 오류 사고를 알렸다. 공시에 따르면 금융사고 발생일은 2026년 3월 10일이며, 내부 모니터링에 의해 발견됐다. 금융사고 금액은 27,661,295천원으로 기재됐고, 손실예상금액은 미정으로 공시일 기준 1,250,866천원이 제시됐다.
사고조치 내용으로는 거래정정, 환수 및 고객 보상 조치 등이 계획으로 적혔다. 이후 8월 27일 정정공시에서 금융사고 금액은 27,661,281천원으로 정정됐고, 손실예상금액은 미확정으로 최초 공시일 기준 1,250,866천원이 유지됐다.
정정 사유는 최초 공시 시점(2026.03.24.)의 금융사고금액 검증 후 정정 반영과 원 단위 미만 절사 반영이다.
시기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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