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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회, 무자격 감독 선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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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유도 여자대표팀 정성숙 감독과 권영우 코치가 IJF 지도자 과정을 이수하지 않았다.
  2. 2두 지도자는 국제대회 지도자 등록이 안 돼 코치 박스에 앉을 수 없었다.
  3. 3대한유도회는 정 감독과 1년 이내 자격증 취득 조건으로 계약했다.

사건 내용

2025년 2월 6일 연합뉴스TV 보도에 따르면, 대한유도회는 유도 여자대표팀 정성숙 감독과 권영우 코치가 국제유도연맹(IJF) UCJI(지도자 과정)를 이수하지 않아 국제대회에 지도자 등록을 할 수 없고 코치 박스에 앉을 수 없다고 밝혔다. 정 감독은 2025 파리 그랜드슬램에서 임원으로 등록해 관중석에서 선수들을 지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유도회는 정 감독과 1년 이내에 자격증을 따는 조건으로 지도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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