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상 의원, 사업 축소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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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유종상 의원이 9월 7일 추경 심사에서 사업 축소를 비판했다.
- 21차 148개 마을 선정 후 도비 지원 중단과 예산 감액을 지적했다.
- 3정부 사업 발전량을 도 목표 달성으로 연결하는 것은 남의 성과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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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2026년 9월 7일 기후환경에너지국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경기 RE100 소득마을 사업이 1차 148개 마을 선정에 그치고 도비 지원을 중단한 채 미집행 예산을 감액한 점을 지적하며, 집행부가 정부 햇빛소득마을 사업과 연계해 당초 목표 발전량 24MW를 달성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정부 사업은 경기도 예산이 투입되지 않는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경기신문은 2026년 9월 3일 보도에서 경기도 관계자가 사업 기간 부족으로 2차 모집을 진행하지 못해 불가피하게 잔여 예산을 감액하게 됐다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에는 융자 방식으로 진행되는 정부의 '햇빛소득마을' 등 대안 사업을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경기신문은 2026년 9월 3일 보도에서 경기연구원 강철구 선임연구위원이 경기 RE100 마을 성과진단 및 활성화 방안 연구보고서를 통해 지역과 주민 간 참여 기회의 형평성을 확보하고 높은 정책 수요를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관련 예산을 약 200억 원까지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고 전했다. 강 선임연구위원은 경기 RE100 소득마을은 검증된 정책이라며 구조적 장애 요인을 해소하고 도민들의 높은 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예산 지원과 행정적 뒷받침이 지속적으로 확대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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