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3단체 공동선언 발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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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교총·전교조·교사노조가 정치기본권 회복 공동선언을 추진했다
- 2교총 관계자는 교원 정치기본권 미보장을 문제로 꼽았다
- 3단체별 허용 범위 이견으로 구체 내용은 담기지 않는다
현황진행중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교사노동조합연맹(교사노조) 등 3개 교원단체는 19일 교육계에 따르면 이달 말 '정치 기본권 회복 공동선언'을 발표할 계획이다. 교총 관계자는 "해외 선진국과 달리 한국에서는 유독 교원의 정치 기본권이 보장되지 않고 있다"며 "교육 현장과 괴리된 교육 정책이 너무 많이 나오는 이유도 교원에게 정치기본권이 없기 때문이라는 내용 등이 공동선언에 담길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교원단체별로 정치 활동 허용 범위를 두고 요구 사항이 달라 구체 내용은 이번 공동선언에 담기지 않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