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당, 지방선거 후 처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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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민주당이 교사 정치기본권 법안을 지방선거 후 처리하기로 했다
  2. 2복수 원내 관계자가 EBS 취재에 이같이 밝혔다
  3. 3TF 단장은 박상혁, 교육분과 간사는 백승아 의원이다
결
현황진행중

더불어민주당은 교사 정치기본권 법안을 지방선거 직후 처리하기로 방침을 정한 사실이 EBS 취재 결과 확인됐다. 복수의 민주당 원내 관계자는 EBS 취재진에게 "교사의 정치 기본권을 확대하는 입법은 지방선거 이후가 될 수밖에 없다"면서도 "이미 세 차례 정도 회의를 진행하며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고, 정치기본권 TF 단장은 박상혁 민주당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이, 교육 분과 간사는 백승아 의원, 공무원 분과 간사는 박정현 의원이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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