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 DPAA, 유해 발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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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미 DPAA가 여건이 무르익으면 북한에 갈 준비 지시를 받았다고 밝혔다.
  2. 2피게레스 담당관은 언제든 투입 가능하도록 대기 중이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말했다.
  3. 3진주현 매니저는 장진호와 청천강 등 지역 발굴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결
현황진행중

미 국방부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DPAA)이 YTN 등 아시아 언론사 기자들과 만나 "여건이 무르익으면 북한에 갈 수 있게 준비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말했다. 존 피게레스 미 DPAA 선임 작전 담당관은 "팀이 바쁩니다. 북한에 언제든 투입될 준비가 돼 있고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는 지시를 받아 대기 중입니다"라고 말했고, 진주현 미 국방부 전쟁 포로·실종자 확인국 스페셜 프로젝트 매니저는 "(장진호 서쪽은 물론) 장진호 동쪽도, 청천강 전투 지역, 구장, 운산, 그 다음에 압록강 지역에 있던 포로수용소 이런 곳에 발굴하러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보도는 다만 북러 밀착 때문에 북한 내 미군 유해 발굴 작업 재개가 어려울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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