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김주애 후계 내정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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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국정원이 국회 정보위에서 주애 후계 내정자 입지를 보고했다.
- 2금수산 궁전 참배 정중앙 위치 등 의전 수위 격상을 근거로 들었다.
- 3주애가 민생·정치·외교로 활동을 넓혀 올해 30회 출연했다고 밝혔다.
현황진행중
국가정보원이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의 후계 내정자 입지가 강화되고 있다고 보고했다. 국정원은 1월 1일 금수산 궁전 참배 시 정중앙에 위치하거나 전승절 행사, 조국해방절 계기 혁명 열사 추모 현장에 처음 등장하는 등 의전 수위와 참석 수준을 격상한 점을 근거로 들었고, 김주애가 군사 분야에 집중하다 최근 민생·정치·외교 분야로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 30회 출연으로 역대 최다 빈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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